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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저우 관광그룹, 홍콩 HKTDC 푸드 엑스포에서 구이저우 특산품의 글로벌 진출 본격화

발행처: 구이저우 관광그룹

출시일:2026년 8월 14일

구이저우 관광그룹, 홍콩 HKTDC 푸드 엑스포에서 다채로운 구이저우의 맛과 라이프스타일 선보여

8월 13일, 제36회 홍콩 HKTDC 푸드 엑스포가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3G홀에 마련된 48㎡ 규모의 ‘구이저우·컬러풀 라이프스타일 체험관’은 선명한 ‘구이저우 블루’로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장에는 바이어와 시민들이 잇달아 방문해 구이저우 관광그룹이 자체 개발한 산탕 소스와 갓 구운 오복 과자를 시식했다.

이번 체험관은 “구이저우에서 머물며, 더욱 다채로운 삶을”이라는 콘셉트로 구성됐다. 음식뿐 아니라 구이저우의 여행, 자연, 민족문화와 생활 방식을 함께 소개해 방문객들이 한 제품을 통해 구이저우의 풍경과 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구이저우 관광그룹은 호텔·외식, 관광자산 운영, 관광서비스, 관광무역 등 4대 사업 분야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전통 풍미와 현대적 생산 방식을 결합한 산탕 소스와 오복 과자를 중점적으로 선보였다. 이를 통해 가정 소비와 더 넓은 유통 시장에 적합한 구이저우 특색 식품의 가능성을 알리고, 홍콩 및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 소비자의 취향과 시장 수요도 파악했다.

전시장에는 염색 및 바틱 홈웨어, 수이족 말꼬리 자수, 먀오족 은장식, 허브 기반 생활용품 등 무형문화유산에서 영감을 받은 상품도 전시됐다. 또한 자생 과일인 키위베리 차, 장향형 백주, 쌀술과 신제품 키위베리 주스 등 구이저우 특색 음료도 관람객의 관심을 모았다.

룽충 구이저우 관광그룹 부회장 겸 총경리는 전시장을 찾아 홍콩 바이어 및 시민들과 교류하며, 이번 엑스포를 계기로 더 많은 대만구 및 국제 방문객이 구이저우를 알고 직접 방문해 다채로운 여행·체류 경험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참가는 구이저우 특색 상품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동시에 홍콩의 국제적 연결성을 활용해 시장 채널과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구이저우 특산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중요한 발걸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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